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동짓달 기나긴 밤을.."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 내어 춘풍 니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어론님 오신 날 밤이어든 굽이굽이 펴리라 Oh that I might capture the essence of this deep midwinter night And fold it softly into the waft of a spring-moon quilt, Then fondly uncoil it the night my beloved returns. "청산리 벽계수(靑山裏 碧溪水)야..." 청산리 벽계수(靑山裏 碧溪水)야 수이 감을 자랑 마라. 일도창해(一到滄海)하면 다시 오기 어려우니 명월(明月)이 만공산(滿空山)할 제 쉬어간들 어떠리. Respectable Byuk Kye-Soo, do not boast of leaving so early. When you venture out to the sea, it will be difficult to return. The full bright moon above the empty mountain, how about staying here to rest.
มาเม้นไห้เค้าหน๊อย ยยย